Paul's daily chatter
일상생활기록
2015년 5월 27일 수요일
잠실롯데타워앞으로 퇴근하기
오래간만에 해 떠있을때 퇴근했다. 하긴, 요즘은 다시 해가 길어지기 시작해서 거의 8시 전에만 퇴근하면 깜깜한 밤은 아니니까..
롯데타워는 이제 바로 밑에서 바라보면 더이상 뭐가 올라가는지 눈에 잘 띄지 않는다. 한참 멀리 서하남이나 구리시 정도에서 바라봐야 끝터리가 보이면서, 확실이 주변보다 무지하게 높은 건물이구나~ 깨닫게 된다.
석양에 맞춰서 잠실사거리도 황금빛으로 물든다. 롯데캐슬은 원래 외장재를 황금빛으로 맞춰서인지, 잘 어울린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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